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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는 3일 제10대 전반기 상임위원장 및 위원을 선임하며 원구성을 마쳤다. 사진 왼쪽부터 정의헌 의회운영위원장, 김영순 행정자치위원장, 신정훈 경제복지위원장, 배미선 안전도시위원장. |
이번 본회의 선거 결과, 의회운영위원장에 정의헌 의원, 행정자치위원장에 김영순 의원, 경제복지위원장에 신정훈 의원, 안전도시위원장에 배미선 의원이 각각 선출돼 전반기 상임위원회를 이끌게 됐다.
각 상임위원회별 위원 선임도 완료했다. 의회운영위원회에는 기대서·손혜진·박정하·김혜은·이정윤·이재봉 의원이, 행정자치위원회에는 손혜진·황예원·윤은경·이재봉·서은하 의원이 선임됐다.
경제복지위원회는 기대서·고영임·박은정·김혜은·이정윤·유영근 의원으로, 안전도시위원회는 최기영·정재성·박정하·신원근·장애란·정의헌 의원으로 구성돼 위원회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신임 위원장들은 “구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깊이 귀 기울이고, 현장 중심의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오직 북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각 위원회에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을 모두 마친 북구의회는 오는 14일 제312회 임시회를 열어 집행부로부터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지역 현안을 살피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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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금) 1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