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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오후 6시31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제공=전남광주 광산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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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오후 6시31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송정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제공=전남광주 광산소방서 |
16일 전남광주 광산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31분 광산구 송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이웃 주민의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1대, 소방대원 5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11분만인 오후 7시42분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주택 일부와 책상 등이 타 소방 추산 419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거실 멀티탭에서 불이 시작 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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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목)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