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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에 따른 효과로 토지면 하나로마트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청 |
이번 개점은 면지역 주민들의 기본소득 사용처가 확대돼 생활 편의가 높아지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면지역 주민들은 원칙적으로 7개 면 지역의 가맹점에서 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번 하나로마트 개점으로 사용처가 확대돼 주민들의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앞으로도 농어촌 기본소득의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면지역 사용처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하고,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기본소득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구례=이민구 기자 mingu9942@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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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월) 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