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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17분 전남광주 영광군 대마면 한 논에서 30대 A씨가 감전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기억 소실과 손에 화상을 입은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농업용 드론으로 농약을 뿌리는 방제 작업을 하던 중 드론이 전깃줄에 걸렸고 이를 회수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영광=정규팔 기자 ykjgp98@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7.27 (월) 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