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전체의 70% 이상을 비수도권 인재로 채워 지역 창업 기회를 대폭 확대합니다. 창업 경험이 없어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만 있다면 도전할 수 있으며, 신청은 9월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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