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월산동 한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나 불길이 치솟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제공 |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3분 광주특별시 남구 월산동 한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 22분 만에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한밤 중에 발생한 불로 거주자 2명이 대피했고 이들을 비롯해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했다.
또 해당 주택 1·2층이 타면서 재산피해액은 소방 추정 4100만원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엄재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08 (화) 2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