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건물 갇힘 사고 잇따라…소방, 5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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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건물 갇힘 사고 잇따라…소방, 5명 구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광산구에서 승강기와 건물에 사람이 갇히는 사고가 연이어 발생해 소방당국이 구조에 나섰다.

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31분 광산구 우산동 한 건물에서 60대 남성이 건물 내부에 갇혔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대원들은 외부 승강기를 이용해 구조에 나섰으며, 신고 접수 22분 만인 오후 5시53분 구조대상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앞서 오후 2시45분 남구 봉선동 한 아파트 승강기에 20대 남성 등 4명이 갇혔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마스터키를 이용해 승강기 문을 개방하고 구조대상자 4명을 구조한 뒤 귀가 조치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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