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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광산경찰은 30일 빈중석 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제공=광주 광산경찰서 |
빈 신임 서장은 전날 충의비 참배를 마친 후 각 부서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빈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찰관은 주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돼야 한다”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막중한 책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 공정하게 법 집행을 해달라”며 “새로운 형사사법체계 시행을 앞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기본에 충실해서 신뢰받는 경찰로 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빈 서장은 서울종로경찰서장,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실 경무담당관, 전북청 생활안전부장 등을 역임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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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수) 1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