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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남규 조선대학교병원 병원장(사진 왼쪽)이 최근 광주권의료관광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뒤 전임 회장인 정신 전남대학교병원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행사에서는 전임 회장인 정신 전남대학교병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동안 협의회 발전과 광주권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신 전임 회장은 이임 소감을 통해 그동안 협의회 활동에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광주권 의료관광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최남규 광주권의료관광협의회 신임 회장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협의회가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회원들과 함께 전남광주의 의료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의 우수한 의료자원이 더 많은 국내외 환자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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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화) 18: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