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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미 초당대학교 총장(가운데)과 이동향 해병대사령부 참모장,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학·군 협력 체계 강화’를 논의했다. 사진제공=초당대학교 |
이번 방문에는 이동향 해병대사령부 참모장(준장)을 비롯해 인재획득과장, 초당대 출신 해병대 장교인 문영식 소령(10학번·군사학과 출신) 등 주요 인사 3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그동안 우수한 해병대 장교 모병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한 해병대사령관 명의의 감사패와 해병대를 상징하는 대형휘장을 기증했다.
특히 양 기관은 학·군 유대관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하고, 향후 장교 획득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 다음 달까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해병대 장교 진로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구체적인 실천 방안도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초당대 관계자는 “해병대 우수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며 “앞으로 군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학생들이 국가에 기여하는 훌륭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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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화) 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