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민 제5대 신안경찰서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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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민 제5대 신안경찰서장 취임

"기본과 원칙 지켜 군민 안전 최우선"

제5대 신안경찰서장 고성민 총경. 사진제공=신안경찰서
“기본과 원칙을 지키고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겠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5대 신안경찰서장으로 부임한 고성민 총경은 최근 취임사에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치안활동과 상호 배려·존중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 조성해 군민의 안전 확보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고 서장은 “1025개의 도서로 형성된 신안군은 지리적 특수성과 급변하는 치안환경으로 인해 세심하고 적극적인 치안활동이 요구된다”며 “군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찰관은 기본에 입각한 원칙을 일관되게 준수할 때 공정하고 엄정하며 비정상이 바로잡히는 경찰의 가치가 확립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조성에 힘쓰겠다. 고 서장은 “동료는 현장에서 서로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가장 소중한 존재다”며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는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안=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신안=이훈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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