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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53기 신임 목포해양경찰관 21명(남 17명,여 4명)이 1년간 신임교육 과정을 마치고 최근 첫 근무를 시작했다. 사진제공=목포해양경찰서 |
목포해경으로 발령받은 제253기 신임 해양경찰관 21명(남 17명,여 4명)이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19일 전남광주 여수시 소재 해양경찰교육원에 입교해 1년간 신임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공채, 구조, 구급, 해경학과, 전산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된 신입 해양경찰관들은 각자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서남해 해상 치안 및 안전 관리 현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신임 해양경찰관들은 최원식 목포해경서장과 간담회를 갖고, 파출소와 경비함정 등 최일선 부서에 우선 배치되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최윤성 신임순경은 “1년간 교육원에서 배운 지식과 현장 실무 훈련을 바탕으로 선배 경찰관들의 노하우를 빠르게 습득하겠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내는 든든한 해양경찰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원식 서장은 “목포해경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지금의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현장에 강한 해양경찰로 거듭나 달라”고 당부했다.
목포=주용준 기자 ju609911@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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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화) 0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