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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 오후 7시59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송지면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1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59분 해남군 송지면 한 야적장에서 ‘번개를 맞아 집에 불이 난 것 같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43분 만인 오후 8시42분 불길을 잡았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김 양식용 어구(부자) 1만1400개가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낙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해남=성정수 기자 sjs8239@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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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화) 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