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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 의원 |
20일 서구의회에 따르면 최근 김인성 의원이 제34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구 예산으로 조성한 공공시설의 사후관리체계 도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 의원은 “최근 조성된 나눔누리숲과 역사인물테마길 현장을 직접 둘러본 결과 안내판 미정비나 조경관리 부실, 교통약자 접근성 미흡, 시건장치 없는 배전함 등의 안전문제가 있었다”며 “예산을 들여 조성하고도 관리가 소홀해 시설이 흉물로 변한다면 가장 큰 낭비다”고 꼬집었다.
특히 그는 공공시설에 대한 사후관리를 위해 관리대장 작성 및 반기별 정기ㅓㅁ검 체계 구축, QR코드 기반 주민 민원접수 체계 도입, 주민 모니터링단과 지역자원봉사단체와의 협력 방안 검토 등을 제안했다.
김인성 의원은 “공공시설은 우리 세대가 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산”이라며 “조성 예산만큼 사후관리 예산에도 무게를 실어달라”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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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목) 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