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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봉 광주신세계안과 대표원장 |
베스트 ICL센터 선정은 광주·전남지역에서 신세계안과가 유일하다.
25일 신세계안과에 따르면 ICL 개발사인 미국 STAAR Surgical사는 최근 김재봉 신세계안과 대표원장에게 ‘THE BEST EVO+VISIAN ICL CENTER IN 2021’과 난시교정용 렌즈인 ‘EVO+ VISIAN TICL CENTER OF Excellence 2021’을 수여했다.
김재봉 대표원장은 광주에 ICL수술이 시작된 2002년부터 지역 최초로 시행해왔으며 호남에서는 유일하게 ICL 및 알티산, 알티플렉스 등 7가지의 렌즈삽입술이 가능한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특히 호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ICL 수술을 기록해 전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ICL(Implantable Contact Lens·안내렌즈삽입) 수술은 고도근시 및 원시의 시력교정을 위해 개발된 시력교정술로 각막을 깎지 않고 개인별로 특수 제작된 렌즈를 수정체 앞에 삽입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이다.
이 수술은 각막두께가 얇거나 심한 안구건조증 또는 각막질환으로 인해 스마일·라식·라섹이 불가능한 사람들에게 적합하며, 레이저 교정이 불가능한 초도근시나 난시의 경우에도 시력을 교정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그 중 EVO+ ICL은 인체친화적인 콜라머 재질로 제작돼 안구 내에 삽입된 후에도 눈이 받는 부담이 훨씬 적다. 또, 눈 속 방수의 흐름을 원활히 해 홍채절개술 없이 렌즈 삽입이 가능하며 개인별 맞춤형 렌즈사이즈로 백내장, 녹내장 등 부작용을 방지해준다.
기존 렌즈보다 광학부가 넓어져 동공이 확장되었을 때 생기는 빛번짐과 홀 현상의 가능성 또한 줄였다.
김재봉 대표원장은 “ICL을 최초로 도입후 수술해온 만큼 노하우와 데이터가 축적돼있어 1대 1 맞춤형 수술이 가능해 믿고 찾아주시는 것 같다”며 “베스트 센터인 만큼 더욱 완벽하고 안전한 수술과 만족스러운 결과를 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안과는 스마일수술 또한 광주·전남지역에 최초로 도입해 최근까지 약 5만례를 기록하고, 비쥬맥스 수술장비 또한 3대를 운용하는 등 시력교정술 분야에서 앞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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