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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신관 지하 1층에 위치한 포멜카멜레 매장에서 직원이 슈참을 이용해 꾸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이 같은 수요에 따라 다양한 브랜드에서 신발을 꾸밀 수 있는 ‘참’을 선보이고 있다.
신관 지하 1층의 ‘포멜카멜레(FORMEL CAMELE)’는 ‘FORM OF CHANGE’라는 뜻으로 트렌디하고 캐주얼한 룩에 어울리는 러닝 스니커즈에 어울리는 다양한 ‘슈참’을 판매하고 있다.
스니커즈를 꾸밀 수 있는 ‘슈참’은 신발 끈과 고리 등에 장착할 수 있는 장식을 뜻한다. 고리 형식의 결합 방법으로 신발을 꾸밀 수 있으며 리본, 하트 등 다양한 모양과 진주 레이스 등 종류가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신관 지하 1층에 자리잡은 크록스는 ‘크록스 핏(CROCS FIT)’ 캠페인을 통해 ‘지비츠 참’을 판매하고 있다.
경량성과 편안함을 자랑하는 크록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슈즈 상부 구멍에 꽂는 액세서리인 지비츠 참을 KC인증을 받은 정품 참을 사용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지비츠 참 이벤트로 낱개 지비츠 참 6개 구매 시 20% 할인, 12개 이상 구매시 30% 할인, 24개 이상 구매 시 40%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정일 신관팀장은 “다양한 개성을 나타내는 형태의 ‘신발 꾸미기’가 유행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액세서리들을 판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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