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다시면 송정마을회관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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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다시면 송정마을회관 신축

1억 투입 …쾌적한 사랑방 마련

나주시는 다시면 송촌3리 마을회관에서 마을회관 신축 준공식을 진행했다. 사진은 송촌마을회관 모습.
나주시는 다시면 송촌3리 마을회관에서 마을회관 신축 준공식을 진행했다.
나주시는 다시면 송촌3리 마을회관에서 마을회관 신축 준공식을 진행했다.
나주시 다시면 송촌3리 마을 어르신의 오랜 숙원이었던 새로운 마을회관이 문을 열었다.

시는 다시면 송촌3리 마을회관에서 마을회관 신축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사업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송정마을회관은 연면적 77.7㎡, 지상 1층 규모로 총사업비 1억4000만원을 투입했다. 거실을 포함해 방 3개, 화장실 2개를 설치해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락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병태 시장은 “마을회관이 어르신의 소통 사랑방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어르신께서 마을회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와 운영에 힘써가겠다”고 말했다.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나주=조함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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