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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누리호 발사 시각이 1시 13분으로 변경됐다고 긴급 공지했다.
우주청은 “엄빌리칼 회수 압력 센서 신호 이상으로 현장 확인 결과 압력은 정상이며 센서만의 문제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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