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그룹 해맞이 행사…"자강불식 자세로 도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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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호원그룹 해맞이 행사…"자강불식 자세로 도약하자"

임원진 100여명 참석, 나주 해피니스CC서 신년행사 개최
희망찬 새해 다짐…송년회서 지난해 성과 공유·화합 다져

1일 오전 전남 나주 해피니스CC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丙午年)신년맞이 산행에 참석한 양진석 ㈜호원 회장을 비롯해 윤창권 ㈜호원 대표이사, 차재진 해피니스CC㈜ 대표이사, 양승빈 ㈜TH홀딩스 대표이사, 양문석 ㈜호원테크 대표이사, 이승배 광남일보 사장 등 호원 가족 임원진들이 새해 첫 일출을 보며 희망찬 새해 힘찬 도약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최기남 기자
호원그룹은 1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공동체 단합과 새로운 도약을 기약하는 신년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양진석 ㈜호원 회장(광남일보 회장)을 비롯해 윤창권 ㈜호원 대표이사, 차재진 해피니스CC㈜ 대표이사, 양승빈 ㈜TH홀딩스 대표이사, 양문석 ㈜호원테크 대표이사, 이승배 광남일보 사장 등 호원 가족 임원진 100여 명은 이날 오전 전남 나주 해피니스 컨트리클럽에서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새해 첫 일출을 보며 소망을 빌고 희망찬 한 해를 다짐했다.

아울러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함께 나누며 새해의 안녕과 건강, 조직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앞서 호원그룹 임원진들은 지난달 31일 저녁 해피니스CC에서 송년회를 갖고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직원들 간의 화합을 다졌다.

송년회에서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단순한 성과 보고를 넘어 새해 목표와 실천 의지를 공유했으며, 새로운 출발과 연대의 힘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양진석 호원 회장은 “지난 한 해 모두의 수고에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한다”며 “새해에도 지역 사회와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를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양 회장은 이어 “중소기업계가 올해를 전망하는 사자성어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스스로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는 뜻의 자강불식(自强不息)을 꼽았다”며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자강불식의 자세로 모두가 원팀(One Team)이 되어, 2026년을 더 나은 대도약의 기회로 만들어 나가자”고 덧붙였다.
장승기 기자 sky@gwangnam.co.kr         장승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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