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먼저 찾는 은행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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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먼저 찾는 은행으로 도약"

농협은행 광주본부, 2026년 책임경영 협약식

NH농협은행 광주본부는 지난 2일 임철현 본부장을 비롯해 관내 사무소장과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책임경영 협약식’을 열고, 올해 경영 전략의 내재화와 실천 의지를 다졌다.
NH농협은행 광주본부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고객중심의 지역선도은행’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농협은행 광주본부는 지난 2일 임철현 본부장을 비롯해 관내 사무소장과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책임경영 협약식’을 열고, 올해 경영 전략의 내재화와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목표 공유를 넘어 △고객 신뢰 회복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 △현장 중심의 효율적 경영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실질적인 행동 강령으로 구체화했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책임 있는 경영을 통해 광주본부의 비전을 현장에서 구현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함께했다.

임철현 본부장은 “농협은행 출범 14주년을 맞는 올해를 ‘대도약의 해’로 삼아야 한다”며 “비전과 전략을 바탕으로 전 임직원이 하나로 뭉쳐 지역민에게 신뢰받고, 고객이 미소 짓는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확실히 자리매김하자”고 강조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이승홍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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