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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직후 탱크로리는 약 5m 높이에서 도로변 아래 철길로 추락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다.
사고 여파로 현재 해당 선로를 지나는 화물열차 운행은 잠정 중단됐다. 탱크로리는 견인 조치 중이다.
경찰은 탱크로리 운전기사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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