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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서구 농성2동 복합청사 전경 |
25일 서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 광주 서구 농성2동 복합청사 5층에서 30대 주민 A씨가 투신했다.
A씨는 다리 골절과 안면 부상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우울증 등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A씨는 앞서 오전 9시23분 청사 엘레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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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수) 2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