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29분 광주 광산구 흑석동 한 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도착해 화재 13분 만인 오후 12시42분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세대가 반소돼 소방 추산 5817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침대 위 전기장판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임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1.19 (월) 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