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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남구의회는 20일 제317회 임시회를 열고 병오년 첫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
이번 임시회는 오는 28일까지 이뤄지며, 올해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와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광수·오영순·노소영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또한 박용화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조속 추진 촉구’ 결의안과 오영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장애인 자동차 세제 감면 기준 완화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한편, 남구의회는 오는 28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심의·의결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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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화) 1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