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농협 전남본부와 (사)고향주부모임 전남도지회는 최근 본부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이날 정기총회에는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과 고향주부모임 시·군 대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업계획 심의와 함께 제12대 고향주부모임 전남도지회장 취임식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총회를 통해 강순진 회장(목포농협)이 제12대 고향주부모임 전남도지회장으로 취임하며, 전남도지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고향주부모임 전남도지회는 그동안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을 비롯해 중식 지원과 나눔 봉사, 재해 현장 복구 활동,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올해는 농심천심운동 확산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아침밥 먹기 캠페인과 가족·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농산물 소비 촉진 활동을 통해 농업의 가치를 국민 생활 속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강순진 고향주부모임 전남도지회장은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희망농업·행복농촌을 고향주부모임이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은 “고향주부모임이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잇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농심천심운동의 주체로 활발한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이승홍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1.21 (수) 1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