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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중앙회는 말띠의 해를 맞아 노란우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주요 리조트 회원가 이용이 가능한 예약 신청을 진행한다. |
소기업·소상공인이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하며 지역을 방문하도록 지원, 생활 복지를 높이는 동시에 내수 회복에도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제휴에는 한화·소노·리솜·롯데·휘닉스·금호·켄싱턴·용평·비체팰리스·디오션 등 10개 리조트가 참여한다. 각 리조트는 지역별 특색 있는 음식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합리적인 회원가를 통해 고향 방문이나 여행 수요를 촉진하도록 구성됐다.
노란우산은 숙박 혜택 외에도 가입자를 위한 경영·생활 전반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법률·세무·노무 등 전문 분야 무료 상담과 경영지원, 가입 후 2년간 단체상해보험 무상 제공, 국립암센터 정밀형 건강검진 할인 및 건강검진 플랫폼 최대 49% 할인, 마케팅·AI 활용 등 역량 강화 교육과 힐링 교육, 쇼핑·전자제품·차량 렌트 제휴, 채권행사 대행 서비스, 공제기금과 각종 보험·재해공제 지원 등이 포함된다.
가입은 주요 은행 지점과 모바일 앱(신한·우리·하나·토스뱅크·대구은행), 노란우산 홈페이지, 공제상담사 방문 등 다양한 경로로 가능하다. 특히 오는 28일까지 온라인 신규 가입 시 5만원 상당의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 또는 ‘농협맛선’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중기중앙회 관계자는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의 복지 확대를 지속해 왔다”며 “이번 리조트 지원이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돕는 동시에 지역경제 회복에도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리조트 예약은 노란우산 홈페이지와 복지플러스 홈페이지·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며,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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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월) 2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