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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도시공사(사장 김승남)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설맞이 사랑의 선물 전달행사’를 가졌다. |
10일 공사에 따르면 올해 신입사원을 포함한 임직원들은 이날 영구임대주택 460세대를 직접 찾아, 정성껏 준비한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덕담을 나누는 등 훈훈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공사는 영구임대주택 방문 외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400세대에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고, 아동·장애인 보호기관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의 범위를 넓혔다.
김승남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신입사원들과 함께 정성을 담아 준비한 선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올 한 해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외 없는 광주를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주거복지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도시공사는 지난해 주거복지 향상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포함한 대외 표창 ‘주거복지 7관왕’을 달성하는 등 전문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공사는 올해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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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화) 20: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