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6일 광주 서부소방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1시56분 서구 쌍촌동 24층 규모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20대, 소방대원 6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4분 만인 오후 2시10분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주방 가전제품, 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1259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2.16 (월) 15: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