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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시55분 광산구 요기동 한 단독주택 앞 공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2대, 소방대원 41명을 투입해 15분 만인 오후 2시10분 불을 껐다.
이 불로 공터 앞에 놓여진 쓰레기, 폐집기류 등이 타 소방 추산 19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누군가 버린 담배꽁초에 의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12시30분 동구 계림동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4대, 소방대원 3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3분 만인 오후 12시43분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경비실 내 멀티탭, 사무기기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105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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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일) 14: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