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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광주 광산소방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9시28분 광주 광산구 유계동의 한 열무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1대, 소방대원 44명을 현장에 투입해 화재 발생 31분 만인 오전 9시59분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열무 등 농작물과 농기구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419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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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월) 1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