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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광양소방에 따르면 지난 22일 광양시 옥룡면의 한 2층 규모 숙박시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대원 27명, 장비 9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26분 만인 23일 오전 0시7분 불을 껐다.
화재로 1~2층 건물 전면부와 객실 일부가 타거나 그을리는 등 소방 추산 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투숙객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2.23 (월) 1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