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진흥원, 농촌 돕기 영농지원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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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콘텐츠진흥원, 농촌 돕기 영농지원 발대식

나주시·유관기관·범농협 협력 사회공헌 활동 확대

콘진원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2026년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지난 13일 나주시 및 유관기관, 범농협과 함께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했다.

나주배박물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나주시, 한국농어촌공사, 범농협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 의지를 공유하고, 지역 농가 지원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콘진원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발대식 이후 참여자들은 나주시 금천면 일대 농가로 이동해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콘진원 임직원을 포함한 자원봉사자 약 30명이 참여해 배 화접, 꽃따기 등의 작업을 지원했다.

콘진원 엄윤상 경영전략본부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콘진원은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고등급을 3년 연속 획득했으며,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사회공헌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나주=조함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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