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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전남지역 농·축협 6개 사무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NH농협손해보험 전남총국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전남지역 농·축협 6개 사무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한 해 동안 농업인의 실익 증대와 보험사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사무소와 임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지역 농축협들은 사무소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내며 시상식의 중심에 섰다. 특히 서영암농협은 전국 최초로 연도대상 6연패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전남 농협의 저력을 보여줬다. 나주축산농협과 흥양농협, 다시농협도 각 부문 대상을 차지하며 지역 보험사업 역량을 재확인시켰다.
사무소 시상에서는 종합부문 대상에 서영암농협과 나주축산농협이 선정됐고, 최우수상은 광양농협이 수상했다. 일반부문에서는 흥양농협과 다시농협이 대상을, 함평축산농협이 최우수상을 각각 차지했다.
홍현실 농협손해보험 전남총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해준 전남 지역 농·축협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현장 지원을 강화해 농업인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손해보험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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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수) 1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