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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전 9시25분 광주 서구 세하동 한 쓰레기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광주 서부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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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전 9시25분 광주 서구 세하동 한 쓰레기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광주 서부소방서 |
광주 서구 세하동 한 쓰레기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11일 광주 서부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5분 광주 서구 세하동 한 쓰레기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27대와 대원 84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시간25분 만인 오전 11시50분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며 업체 건물 1동과 적재된 폐기물 일부가 타거나 그을렸다.
서구는 ‘광주시 서구 세하동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우회해달라’는 안전문자를 발송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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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월) 17: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