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야산서 불…26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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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야산서 불…26분 만에 진화

사진 출처=클립아트 코리아
전남 영광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에 의해 26분 만에 꺼졌다.

11일 산림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16분 영광군 군남면 동간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은 차량 8대, 대원 25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6분 만인 9시42분 불을 껐다.

당국은 산불조사반을 투입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영광=정규팔 기자 ykjgp98@gwangnam.co.kr         영광=정규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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