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도청을 향해”
16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일원에서 열린 5·18 46주년 민주평화대행진 참가자들이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 집결하고 있다.시민사회 주도 5·18 기념행사인 민주평화대행진은 1980년 5월 당시 민주화를 외쳤던 가두행진을 재현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가자 도청을 향해”
16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일원에서 열린 5·18 46주년 민주평화대행진 참가자들이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 집결하고 있다.시민사회 주도 5·18 기념행사인 민주평화대행진은 1980년 5월 당시 민주화를 외쳤던 가두행진을 재현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가자 도청을 향해”
16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일원에서 열린 5·18 46주년 민주평화대행진 참가자들이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 집결하고 있다.시민사회 주도 5·18 기념행사인 민주평화대행진은 1980년 5월 당시 민주화를 외쳤던 가두행진을 재현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가자 도청을 향해”
16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일원에서 열린 5·18 46주년 민주평화대행진 참가자들이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 집결하고 있다.시민사회 주도 5·18 기념행사인 민주평화대행진은 1980년 5월 당시 민주화를 외쳤던 가두행진을 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