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는 오월, 함께 나누는 내일… 오월의 주먹밥 희망을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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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는 오월, 함께 나누는 내일… 오월의 주먹밥 희망을 나누다"

“오월의 주먹밥 희망을 나누다”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앞두고 17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일원에서 열린 ‘5·18 민주정신 계승 포럼 및 주먹밥 나눔 행사’에 참석한 RCY 단원과 적십자 봉사원들이 주먹밥을 만들고 있다. “기억하는 오월, 함께 나누는 내일·오월의 주먹밥 희망을 나누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RCY 단원과 적십자 봉사원, 일반 청소년 및 시민 등 130여 명이 참여했다. 청소년들이 또래 세대와 함께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배우고, 나눔과 연대의 상징인 ‘주먹밥 정신’을 현대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오월의 주먹밥 희망을 나누다”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앞두고 17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일원에서 열린 ‘5·18 민주정신 계승 포럼 및 주먹밥 나눔 행사’에 참석한 RCY 단원과 적십자 봉사원들이 주먹밥을 만들고 있다. “기억하는 오월, 함께 나누는 내일·오월의 주먹밥 희망을 나누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RCY 단원과 적십자 봉사원, 일반 청소년 및 시민 등 130여 명이 참여했다. 청소년들이 또래 세대와 함께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배우고, 나눔과 연대의 상징인 ‘주먹밥 정신’을 현대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최기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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