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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인재개발원은 최근 광주 동구본원과 남구분원, 첨단분원, 목포분원, 순천분원 등에서 KDT-AI캠퍼스 주요 교육과정 개강식과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순차적으로 개최했다. |
스마트인재개발원은 최근 광주 동구본원과 남구분원, 첨단분원, 목포분원, 순천분원 등에서 KDT-AI캠퍼스 주요 교육과정 개강식과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순차적으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총 150여명의 훈련생이 참여한다. 운영 과정은 지역산업연계과정 1회차, 헬스케어 AX 개발과정 1회차, AI 에이전트 풀스택 엔지니어 과정 1회차, 헬스케어 AX 서비스 개발과정 2회차, AI 에이전트 풀스택 엔지니어 과정 2회차 등 5개 과정이다.
KDT-AI캠퍼스는 노동부가 디지털 신기술 분야 인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직업훈련 사업이다.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AI 인재 양성이 목표다.
스마트인재개발원은 호남권 KDT-AI캠퍼스 운영기관으로 광주와 전남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AI 에이전트, 헬스케어 AX, 지역산업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프로젝트 중심 교육을 통해 현업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개강식에서는 과정별 특화 강연과 함께 훈련생 선서가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적극적인 훈련 참여와 취업 역량 강화를 다짐했다.
스마트인재개발원은 교육생들이 과정별 핵심 기술을 습득하고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차준섭 스마트인재개발원 이사장은 “KDT-AI캠퍼스는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한 교육을 통해 광주·전남의 AX 전환을 이끌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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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화) 1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