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전략’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정부는 이날 “인프라, 정주 여건, 인력 등을 종합 고려해 전남광주특별시를 한국형 AI 산업혁명, 지역경제 성장 1호 모델로 서남권을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조성키로 결정했다”며 “삼성 2기, SK 2기 등 메모리 팹 4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가 전력, 용수 등 인프라를 책임 공급하고, 기업과 협력해 인허가부터 부지, 건축을 단축해 생산능력을 신속히 확충할 방침”이라고 약속했다.
이성오 기자 solee235@gwangnam.co.kr
이성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6.29 (월) 1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