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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연 광양시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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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구호 광양시부의장 |
이 의장은 14명의 시의원 중 13명이 참여한 선거에서 11표, 정구호 부의장은 12표를 얻어 선출됐다.
또 “집행기관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3선 의원인 이기연 신임 의장은 “15만 시민을 대표하는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무거운 책임감도 느낀다”며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서 답을 찾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책임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3선 의원인 이기연 신임 의장은 “15만 시민을 대표하는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무거운 책임감도 느낀다”며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서 답을 찾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책임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7.01 (수) 1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