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전복양식 기자재 창고서 화재…재산피해 5475만원
검색 입력폼
사건/사고

진도 전복양식 기자재 창고서 화재…재산피해 5475만원

7일 오후 12시18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압에 나섰다. 사진제공=진도소방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꺼졌다.

7일 진도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18분 진도군 고군면의 전복양식 기자재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4시간1분 만인 오후 4시19분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가 전소하고 대형 그물 등이 타 소방 추산 5475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엄재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남일보 (www.gwangnam.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