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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최근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에서 김대원 회장의 성금 3000만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최근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에서 김대원 회장의 성금 3000만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대원 회장을 비롯해 노진석 광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최모세 광주아동복지협회장, 최정섭 고려인을 사랑하는 의료인 모임 회장, 김명술 광주NGO시민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고려인 가족 생활안전 사업을 추진하는 ‘고려인을 사랑하는 의료인 모임’과 광주아동복지협회, 광주NGO시민재단의 사회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과 L7충장 바이 롯데호텔은 각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상무지구와 동구 충장로에 위치한 호텔로, 롯데호텔앤리조트가 기존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을 리브랜딩해 운영하고 있다.
김대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의 아이들, 고려인 가족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188호 회원인 김 회장은 광주시관광협회 이사, 의료법인 올리브의료재단 이사장,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광주지역자문위원회 수석부회장 등을 맡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임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7.11 (토) 0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