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특별 프로그램 ‘벨루가 포토타임’, 사진제공=아쿠아플라넷 여수 |
![]() |
| 야간 도슨트로 마린라이프 참물범과 교감하는 가족. 사진제공=아쿠아플라넷 여수 |
27일 아쿠아플라넷 여수에 따르면 8월 17일까지 ‘SUMMER COOL NIGHT’를 운영,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하고 생태 프로그램, 공연, 야간 도슨트 투어, 고객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무더운 여름철 실내 관광 수요를 고려해 시간대별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낮에는 해양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생태 프로그램을, 저녁에는 공연과 야간 투어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하루 동안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름 시즌 한정 생태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벨루가와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벨루가 포토타임’을 비롯해 바이칼물범 식사시간, 샌드타이거샤크 생태설명회, 피라냐 생태설명회 등이 진행된다. 전문 아쿠아리스트가 해양생물의 특징과 생태 정보를 소개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야간에는 아쿠아리움의 색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오후 7시 수중 퍼포먼스 공연 ‘뉴이브(New EVE)’를 추가 편성하고, 공연 종료 후에는 메인수조 생태 프로그램 ‘오션라이프 만찬’을 선보인다.
이어 오후 7시 40분부터는 전문 도슨트와 함께 야행성 해양생물의 습성과 행동을 살펴보는 야간 도슨트 투어가 진행된다.
또 현장 발권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스크래치 이벤트를 운영하며, 8월 1일부터 9일까지는 드리미, 썬슈룹, 슈피겐, 지니비와 함께 총 15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야간 방문객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오후 6시 이후 입장 가능한 야간 입장권 1+1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사전 판매는 7월 22일부터 시작했다.
아쿠아플라넷 여수 관계자는 “생태 프로그램과 공연, 참여형 이벤트를 시간대별로 구성해 방문객들이 하루 동안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시원한 실내에서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송원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7.27 (월) 1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