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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는 광주·전남, 전남·광주가 결합한 통합특별시당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당원대회로, 당의 심장부이자 뿌리인 두 곳이 하나의 체제로 통합해 정치적·경제적 역량을 극대화하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상징성과 정치적 의미가 크다.
후보 등록은 30일과 31일 이틀간 광주 사무처에서 방문 접수로만 진행되며, 등록 서류를 구비해 기한 안에 제출하면 된다.
후보 등록이 마감되는 31일 오후 7시에는 광주 사무처에서 입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후보자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공정한 선거 관리를 위한 선거운동 규칙과 투·개표 절차, 기타 선거 관련 유의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통합특별시당은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선 일정에 돌입하며 정해진 절차를 거쳐 다음달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당원대회를 통해 초대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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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월) 1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