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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서포터즈 112’는 광주자치경찰위가 지난 2021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청년 참여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자치경찰의 주요 시책과 정책을 홍보하고 시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대상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보유한 19~39세(출생일 기준 1986년 8월 9일~2007년 8월 10일) 청년이다. 공고일 기준 광주지역 5개 자치구(동·서·남·북·광산구)에 주소를 둔 시민이거나 광주지역 대학 재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 ‘고시·공고’란 등에 게시된 온라인 네이버폼(https://naver.me/GbyXYHiN)을 통해 하면 된다.
안진 광주자치경찰위원장은 “청년 서포터즈 활동이 자치경찰 정책에 대한 청년층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자치경찰이 더욱 시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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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월) 1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