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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오전 7시55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무안읍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1716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사진제공=무안소방서 |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55분 무안군 무안읍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1대, 소방대원 24명을 투입해 화재발생 33분만인 오전 8시28분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1층 식당 내부 20㎡와 냉동고 2대 등이 타 소방 추산 1716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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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목) 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