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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영광 굴비골 영광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를 늘리기 위한 장보기와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5일 영광 굴비골 영광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와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전남중기청을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전남제주지역본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본부, 전남신용보증재단, 기술보증기금 호남지역본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남지회 등 6개 유관기관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시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장바구니를 나눠주고 추석 제수용품과 선물 등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추석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할인 혜택도 확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형상점가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평소 7% 할인해 월 최대 10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16일부터 20일까지는 할인율을 10%로 한시적으로 높이고, 1인당 최대 20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광주전남중기청은 오는 17일에도 광주 남광주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와 소비촉진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종찬 광주전남지방중기청장은 “추석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은 10% 특별 할인되는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전통시장에서 준비해 주시길 바란다”며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장도 보고 식사도 하면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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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화) 1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