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GGM 노조 등에 따르면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이날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에 있는 GGM 본사에 근로감독관 등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수사 대상에는 회사 소식지에 실린 노조 비난 내용과 피케팅 방해, 노조 선전물 훼손, 노조 간부 출입 금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청은 이 같은 사측의 행위가 노동조합법을 위반했는지 조사하고 있다.
노조는 지난해부터 제기한 고소·고발과 최근 중앙노동위원회의 부당노동행위 판정이 이번 강제수사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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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목) 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