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청년기업들은 AI를 기존 산업에 접목해 실제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습니다.
아동의 발음과 말소리를 분석하는 AI 음성 청진기부터 진단검사 이미지를 판독하는 비전 AI, 번호판을 인식해 예약·입출차·결제까지 자동화하는 스마트 주차 플랫폼까지 분야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기술 개발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초기 창업 이후 실증과 판로 확보, 투자 유치까지 이어지는 ‘성장사다리’를 만드는 것이 과제로 꼽힙니다.
지역에서 만든 AI 기술이 실제 매출과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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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화) 2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