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은 전남 34.5명, 광주도 전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전남 자살 사망자는 618명으로 전년보다 18.2% 증가했고, 광주 역시 최근 2년 연속 자살률이 상승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과 질병, 사회적 고립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만큼 주변의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할 수 있는 안전망 구축이 필요합니다.
광남일보는 연속 기획 **‘자살, 예방할 수 있습니다’**를 통해 우리 지역의 현실과 대책을 짚어봅니다.
☎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 이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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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화) 13:21













